베트남 외교장관, 북미회담 앞두고 12~14일 방북
베트남 외교장관, 북미회담 앞두고 12~14일 방북
  • 베한타임즈
  • 승인 2019.02.12 0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팜빙밍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장관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팜빙밍(Phạm Bình Minh) 부총리 겸 외교장관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오는 12~14일 방북한다.

1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팜빙밍 장관이 이 기간 북한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사항은 언급하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차 정상회담은 오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예정이다.

베트남은 공산주의 일당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미국과 수교하고 개혁개방 정책을 통해 경제발전을 이룬 국가로, 북한이 모델로 삼을 만한 국가로 지목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