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우 유일의 폐기물 처리장 재개장
까마우 유일의 폐기물 처리장 재개장
  • 베한타임즈
  • 승인 2019.02.1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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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웬득탄(Nguyễn Đức Thánh) 까마우(Cà Mau) 인민위원회 사무국장은 지난 10 “까마우시 폐기물 처리장이 6개월간의 정비 끝에 다시 문을 열었다 공식적으로 밝혔다.

 

지역내의 유일한 폐기물 처리장인  공장은 지난 7 오후 6시부터 공식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기 시작해 익일 오전 8시부터 가동됐다.

 

공장은 첫날부터 80 이상의 쓰레기를 처리했으며, 이튿날엔 100 이상의 쓰레기를 추가로 처리했다.

 

까마우  인민위원회는 지난  7 27일부터 3개월간 공장 가동을 잠정 중단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지역구는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임시 쓰레기장을 설치했다.

 

이후 공장은 3개월  중단 기한을 연장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까마우  인민위원회는 제안을 거부했다. 11   까마우  인민위원회는 공장 투자자에게 작업 속도를 높여 12 20 이전에 정비를 마칠 것을 당부했다.

 

까마우시 폐기물 처리장은 지역으로부터 하루 평균 180 가량의 쓰레기를 받아 처리한다.

 

[베트남뉴스 TTX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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