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태풍 사진전 대상 받은 베트남인
국제 태풍 사진전 대상 받은 베트남인
  • 베한타임즈
  • 승인 2019.03.11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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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상수자원공사(meteorological and hydrological agency) 소속의 루엉탄하이(Lương Thanh Hải)씨가 찍은 사진이 태풍위원회(TC) 사진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상은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 51회 TC 연례회의 폐막식에서 발표되었다.

 

‘태풍위원회 지역의 날씨와 기후’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14개 TC 회원국을 대상으로 사진 작품을 접수했다.

 

앞서 자원 및 환경부 산하 국가 수력기상서비스(NHS)와 베트남 국영통신사 산하 베트남 픽토리알이 개최한 ‘인간과 자연의 맥락 속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후 변화’라는 주제로 열린 사진 공모전에서 루엉틴하이씨의 작품 ‘폭풍속의 집’은 천 점이 넘는 출품작 중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공모전은 UN 아시아 태평양 경제 사회 위원회(UNESCAP)와 지난해 베트남에서 열린 세계기상기구(WMO) TC의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중 하나로 기획되었다.

 

[베트남뉴스 TXX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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